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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예산 밴쿠버 중산층에 초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02 09:30

지난달 27일 새 연방예산안이 발표된 가운데, 연방정부는 이번 예산안이 밴쿠버 지역에 사는 중산층의 균등과 성장에 기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방의 패티 하이두 고용노동개발부 장관은 1일자로 언바운스(Unbounce) 본사에서 2018년도 연방예산안이 밴쿠버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하이두 장관은 사람중심의 계획을 통해 중산층을 강화시키고 경제성장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동등한 부부양육, 성임금 차이 극복, 성차별 폭력 방지와 함께 새 여성기업가전략(Women Entrepreneurship Strategy)을 통해 평등을 강조했다.

또 캐나다 차이들 베니피트(Canada Child Benefit)에 대한 접근을 보다 쉽게 만들어 돈이 필요한 가정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기존 근로자 소득 세금혜택(Working Income Tax Benefit)을 강화한 새로운 캐나다 노동자 베니피트(Canada Workers Benefit)를 소개했다.

하이두 장관은 캐나다 기업들이 국내외에서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연구개발 투자와 장비 지원, 그리고 비즈니스 혁신 프로그램 등도 개선했다는 점도 강조했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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