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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간호사 이민 50주년 기념식’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30 09:24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 주최, 2017년 송년회도 함께 진행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회장 유성)이 주최하는 ‘미주 한인 간호사 이민 50주년 기념식 및 북텍사스 한인 간호사협회 송년회’가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수라 대연회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북텍사스 지역뿐 아니라 미주 전역 최초 한인 간호사 이민을 기념하고 한인 간호사 선배들의 발자취를 돌이켜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재외한인간호사회, 국제한인간호재단, 뉴욕&휴스턴 한인간호사협회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미주 한인 간호사 이민 50주년과 협회 송년회는 총 3부로 진행되며, 1부는 공식행사로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 유성 회장, 달라스 한인회 최승호 부회장, 달라스출장소 이상수 소장 등이 축사하며, 감사패, 공로장, 감사장 등이 수여된다.

이어 2부 저녁식사가 진행되며, 3부에서는 연말파티 형식으로 피아노 독주, 한국전통무용, 부채춤 및 북텍사스 간호사협회 소속 한인 간호사들의 합창 등의 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기타 자세한 행사일정 및 식순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www.ntkn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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