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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 안전 및 범죄예방 지침 숙지하세요”
‘달라스경찰국 제공한 간단한 안전수칙으로 생명과 재산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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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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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경찰국 민원홍보실 김은섭 홍보관은 지난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연말연시 안전 및 범죄예방 지침에 대해 달라스 한인동포들에게 전했다.

달라스경찰국은 가정에서의 범죄예방을 위해 ▲물건 포장품을 자동차에서 집안으로 옮길 때에 차 안에 물건 포장품이 남아 있으면 차문을 잠근다 ▲선물 포장품을 눈에 잘 보이는 창문가나 문쪽에 두지 않는다 ▲연말 연시 연휴일에 집을 비울 때는, 이웃 사람에게 매일 우편물이나 신문 등을 수거해 주길 부탁한다 등의 안전 지침을 전했다.

또 쇼핑을 할 시 유의사항으로 ▲주변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 ▲쇼핑은 가급적 어두운 시간 이전에 친구들과 같이 가고, 주차는 조명이 밝은 곳에 한다 ▲쇼핑을 가기 전 자동차에 휘발유는 충분한지, 자동차의 상태는 양호한지 점검을 한다 ▲물건을 살 때, 항상 지갑이나 손가방 등을 잘 간수하고 쇼핑 카트나 계산대에 놓지 않는다 ▲상품을 구매한 후 점원으로부터 신용카드나 운전 면허증을 받았는지 꼭 확인한다 ▲귀중품이나 포장물을 자동차 내 누구나 잘 보이는 곳에 두지 않는다 등의 안전 지침을 제시했다.

달라스경찰국 민원홍보실 김은섭 홍보관은 “연말 연시에는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다소 간단한 범죄 예방 지침을 실행하면 많은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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