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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텍사스 주택가격 보합세
몇 개월 후 올라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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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02/14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02/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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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DFW지역의 주택가격은 지난 10년 이래 가장 낮은 가격으로 추락했지만 다른 지역에 비하면 그래도 떨어진 폭이 가장 작은 것이며, 앞으로 몇 개월 후부터는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지난 1월 중 기존주택이 시장에 나온 매물 중 20%에 해당하는 3,399채가 팔렸으며, 이중 약 63%가 가격이 2007년 6월의 최고가격대에 비하면 내려갔으며 나머지는 그래도 평상시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된 것으로 택사스 A&M대학교의 부동산 센터에서 발표했다.

봄철이 되면 주택구입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기존가격에 맞먹는 주택경기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부동산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기존 중간대의 주택가격은 12만9천불로 2001년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인데 특히 콘도주택의 경우 시세가 무여 46%나 추락하였을 뿐 아니라, 매매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약 4천 채의 콘도가 시장에 나왔지만 팔린 것은 거우 228채로 밑바닥 시세를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러나 경제학들이나 주택전문가들은 아직은 융자조건이 까다롭고 요구조건이 많아 지금은 주택융자가 까다롭고 신용평가도 높게 요구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는 주택구입자에게는 한계적인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은행이나 융자회사들이 융자조건을 완화하고 약간의 경제회복이 지속되어진다면 주택수요가 자연이 따라올 것이어서 주택가격도 서서히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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