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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ngsley 타운 홈 분양시작
경치 좋은 언덕에 고급스런 94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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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03/04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03/0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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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에서 대규모 투자개발을 하고 있는 빌링슬리 회사(Billingsley Company)에서 건립한 유럽풍의 타운 홈(Billingsley Townhomes, 사진) 분양이 시작되어 입주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빌링슬리는 캐롤턴시 2264 헤밍웨이 레인(Hemingway Lane) 일대의 1,600에이커의 드넓은 부지(Austin Ranch)를 개발하여 오피스 빌딩, 웨어하우스, 단독주택, 타운 홈, 아파트를 건립하고 있으며, 텍사스 모델의 타운 홈도 5가지로 다양하고 70여 단지(Lot)를 조성할 수 있는 대지에 12개 단지를 완공했는데 이미 4개 단지가 팔렸다고 밝혔다.

빌링슬리 타운 홈은 경치 좋은 언덕에 94유닛(unit)으로 고급스럽게 설계해 완공되었는데, 3종류로 A Plan(3베드에 2화장실, 차고)은 2,450스퀘어피트로 가격은 329,000달러이며, B Plan은 2,133스퀘어피트로 289,000달러, C Plan은 2,055스퀘어피트로 279,000달러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데 주변이 한창 개발되고 있어서 투자가치도 크다고 말했다.

특히 이 지역은 121번 하이웨이가 통과하고 플레이노가 인접해 있는 편리한 교통 요충지이고 루이스빌 학군(Lewisville ISD)에 속해 6개의 초등학교와 2개의 중학교 그리고, 헤브론 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모든 학교들이 주택단지에서 1마일 이내에 위치해 있어서 자녀교육에도 적합한 입지조건을 지니고 있다.

빌링슬리 대표인 루시 빌링슬리(Lucy Billingsley)는 달라스 다운타운 예술지역(Art District) 개발로 유명한 트라멜 크로우 회사(Trammell Crow Company) 경영자(2008년 작고)의 딸로 남편인 헨리 빌링슬리(Henry M. Billingsley)와 함께 대규모 투자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루시 빌링슬리 대표는 거의 30여년 동안 이어온 패밀리 기업으로써 부동산사업 계획과 건설추진 등은 잘 할 수 있는데, 파는 것은 잘 할 수 없다고 농담하면서 한인들이 많이 이주해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상세한 사항은 www.austinwaters.com을 참조하거나 문의는 팀 페인 매니저(Tim Payne, 972-820-2274) 또는 CJK 부동산(김미숙 972-484-6200)으로 하면 된다.
빌링슬리 부부는 박찬일 본보 회장 부부와 김미숙 (부동산) 부부에게 빌링슬리 투자개발회사에 대한 설명에서 한인들이 입주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빌링슬리 부부는 박찬일 본보 회장 부부와 김미숙 (부동산) 부부에게 빌링슬리 투자개발회사에 대한 설명에서 한인들이 입주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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