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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추신수, 38경기 연속 출루

[LA중앙일보] 발행 2018/06/26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8/06/25 20:50

최근 타격 감각이 절정에 달한 '추추 트레인' 추신수(35·사진)가 안타 3개를 치며 38경기 연속 출루로 개인 기록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5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서 벌어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경기에 1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뛰어난 선구안을 바탕으로 2안타를 신고했다.

올시즌 10차례 경기에서 3승3패(방어율 3.86)를 기록중인 상대 신인선발 조이 루체시와 처음으로 만난 1회말 첫 타석에서는 2루 땅볼로 물러났다.

그러나 3회말 2사에서 좌전안타를 때리며 개인 출루 기록을 또 경신했다. 이어 0-3으로 뒤진 5회말 1사 1ㆍ2루서 바뀐 투수 로버트 스토크로부터 두번째 안타를 쳐냈지만 주자 치리노스가 홈에서 아웃되며 타점은 올리지 못했다.

추는 4-4로 맞선 6회말 1사 23루에서도 언더핸드 애덤 침버로부터 2루쪽으로 느리게 굴러가는 행운의 내야안타로 주자를 불러들이며 결국 팀의 7-4 역전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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