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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미지급' 건축 업체 적발…체불액·벌금 규모 200만 달러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6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8/07/25 18:26

가주 노동청이 직원 472명의 임금을 체불하고 휴식시간을 제대로 주지 않은 풀러턴의 석고보드 업체에 약 200만 달러의 임금 지급 및 벌금 납부 명령을 내렸다.

노동청의 25일 발표에 따르면 '풀러턴 퍼시픽 인테리어'는 지난 2014년~2016년 사이 오렌지, LA,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호텔, 카지노 건립 등 26개 프로젝트에 하청업체로 참여했다.

풀러턴 퍼시픽 인테리어는 이 기간 동안 초과근무 수당 미지급, 휴식시간 미제공 등으로 노동법을 위반했다. 또 직원 28명에겐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지불했다.

노동청은 미지급 임금 189만2279달러와 벌금 7만2400달러를 합쳐 196만4679달러를 납부할 것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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