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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간 경제교류 확대 추진"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6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8/07/25 18:31

브레아-안성 자매도시협회
신임 에스더 임 회장 취임

지난 24일 부에나파크 더 소스몰에서 브레아-안성자매도시협회 신임 회장단 취임식이 열렸다. 에스더 임(왼쪽) 신임회장이 낸시 이 전 회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24일 부에나파크 더 소스몰에서 브레아-안성자매도시협회 신임 회장단 취임식이 열렸다. 에스더 임(왼쪽) 신임회장이 낸시 이 전 회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신임 회장 및 보드멤버들이 2018-2019 취임식 후 자축하고 있다.

신임 회장 및 보드멤버들이 2018-2019 취임식 후 자축하고 있다.

브레아와 안성 두 도시간 경제 교류가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 24일 부에나파크 더 소스몰에서 열린 브레아-안성자매도시협회(BKSCA) 신임 회장단 취임식을 통해 선임된 에스더 임 신임회장은 “지금까지 교환학생, 전통공연 등을 통한 교육 및 문화부문에서 양 도시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져 온 가운데 지난 2일 취임한 우제석 신임 안성시장이 경제 부문에서의 교류 확대에 관심을 표명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BKSCA측도 브레아시와 협력해 교류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임 신임회장은 “브레아올린다통합교육구의 브래드 메이슨 교육감이 최근 2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오는 등 시 차원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내년에 안성 시장을 초청해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BKSCA는 내년 1월에 안성의 중고생 25~30여명을 직접 초청해 공립학교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6월에는 브레아시 중고생들이 안성을 방문할 계획이다.

세실리아 헙 시장을 비롯해 안성과의 자매도시 결연때부터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는 마티 시미노프 등 시의원과 이사진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지난 3년간 BKSCA를 이끌어 왔던 낸시 이 전 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BKSCA는 현재 회장단을 포함해 이사 등 총 30여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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