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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전지점 오늘부터 '폭염 쉼터' 개방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6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7/25 20:04

한미은행이 오늘부터 남가주 전지점을 '폭염 쉼터'로 개방한다. 윌셔 지점 직원들이 시니어들에게 나눠줄  생수 등을 준비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한미은행이 오늘부터 남가주 전지점을 '폭염 쉼터'로 개방한다. 윌셔 지점 직원들이 시니어들에게 나눠줄 생수 등을 준비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폭염 사태를 맞아 26일(오늘)부터 남가주 전지점을 '폭염 쉼터'로 개방한다. 은행 측은 고객 여부에 관계없이 노약자들은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으며 생수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바니 이 행장은 "남가주의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이 걱정되는 상황"이라며 "시원한 쉼터가 필요한 시니어들은 가까운 한미은행 지점을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미은행은 LA와 오렌지카운티, 샌디에이고카운티 등에 총 21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점 위치 및 영업 시간은 고객서비스센터(855-773-8778)로 문의하거나 웹사이트(Hanm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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