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8.2°

2018.11.20(TUE)

Follow Us

문경시 OC도시와 자매결연 추진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8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8/07/27 18:47

권기섭 부시장 일행 10여명
스틸 수퍼바이저 방문 논의

지난 19일 샌타애나 OC청사를 방문한 문경시 권기섭(가운데) 부시장이 OC2지구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 허상길(오른쪽), 팀 위태커(왼쪽) 보좌관과 함께 자리했다. [문경시 제공]

지난 19일 샌타애나 OC청사를 방문한 문경시 권기섭(가운데) 부시장이 OC2지구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 허상길(오른쪽), 팀 위태커(왼쪽) 보좌관과 함께 자리했다. [문경시 제공]

한국 경북 문경시가 OC지역 도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추진한다.

미셸 박 스틸 OC수퍼바이저측은 지난 19일 권기섭 부시장 등 문경시 관계자 및 봉암사스님 등 불교계 인사들로 구성된 문경세계명상마을추진단 10여명이 샌타애나의 OC청사를 방문해 자매도시 결연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텍사스에서 열린 공화당 행사에 참석한 스틸 수퍼바이저를 대신해 허상길 보좌관이 방문단 접견에 나섰다.

허 보좌관은 "자매결연을 위한 기초적인 정보를 교환했다. 2지구 내 10개 도시 가운데 문경시와 가장 잘 어울릴만한 도시를 엄선해 추천하고자 한다"며 "오는 10월 한국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에 스틸 수퍼바이저가 참석하는데 일정이 되면 문경시를 방문할 계획이다. 문경시 측에서 명상체험을 할 수 있도록 봉암사 템플 스테이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미 주요 도시들과 국제교류 협력 확대 차원에서 이번 방문길에 OC를 비롯해 동부의 뉴욕주 푸트넘 카운티,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등을 찾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