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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돕기’ 한인도 참여

[LA중앙일보] 발행 2020/05/05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20/05/04 17:32

오득재·토니 박·강석희 등 9명
생필품 구입비 1400달러 기부

토니 박(오른쪽부터 차례로) 미 재향군인회한인 829지부커맨더가 지난 2일 풀러턴 세인트 필립스 성당에서 섀런 쿼크-실바 의원과 데니스 크리스 신부에게 한인 마켓 쿠폰,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 끝은 박동우 쿼크-실바의원 보좌관. [쿼크-실바 의원실 제공]

토니 박(오른쪽부터 차례로) 미 재향군인회한인 829지부커맨더가 지난 2일 풀러턴 세인트 필립스 성당에서 섀런 쿼크-실바 의원과 데니스 크리스 신부에게 한인 마켓 쿠폰,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 끝은 박동우 쿼크-실바의원 보좌관. [쿼크-실바 의원실 제공]

다수의 한인이 저소득층 주민에게 생필품과 아리랑마켓 쿠폰을 전달하는 행사에 동참, 눈길을 끌었다.

섀런 쿼크-실바(민주) 가주 65지구 하원의원, 국경초월연합재단(UABF) 등은 지난 2일 풀러턴의 세인트 필립스 성당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빵, 토마토, 주스, 통조림 등 생필품을 나눠줬다.

이 행사를 후원한 한인은 오득재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이고 지역협의회(이하 평통) 회장과 지나 임 평통 전문위원, 토니 박 미 재향군인회 한인 829지부 커맨더,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 이재헌 재미대한태권도협회장, 이명희 OC한미노인회 사무국장, 차철 전 남가주호남향우회 고문, 배기호·이승국 OC백인회 회원 등이다.

UABF는 이들이 기부한 1400달러로 마켓 쿠폰과 마스크를 구입, 주민들에게 나눠줬다.

박동우 쿼크-실바 의원 보좌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원봉사자들이 차 트렁크에 물품을 넣어주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행사가 진행됐는데 총 1100여 대의 차량이 참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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