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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인 절반 “노후대비 엄두 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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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02 12:26

국내인들의 절반 이상이 경제적으로 미래를 대비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커리어빌더라는 회사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5%가 임금의 전부가 생계 및 생활비로 들어간다고 답했다.

또한 80%가 월 100달러나 그 이하밖에 저축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전혀 저축을 하지 못한다는 사람들도 30%나 됐다.

이에 대해 경제잡지 머니센스 이안 맥구안 편집장은 “여유가 없더라도 가계 빚을 줄이기 위해선 씀씀이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월 일정액수를 저축하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면서 “미국과 같은 금융 위기가 닥칠지도 모르는 미래를 위해 저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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