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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 ‘그리며 생각하며’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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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07 12:02

캐나다한인여성회 성인미술교실 ‘그리며 생각하며’ 회원들의 작품 전시회가 지난 6일 토론토총영사관 전시실에서 개막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 이 전시회엔 지도강사 이혜선씨와 11명 회원들의 작품 30여점이 선보였다. 이날 오프닝 행사는 유상희 여성회 회장의 환영사, 홍지인 토론토총영사의 격려사, 강사 이씨에 대한 화환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씨는 “미술교실에 참여하면서 그림에 대한 숨겨진 열정을 발견하고 고단한 생활까지 밝아진 회원, 또 은퇴 후 미술가의 길로 나가겠다는 꿈을 가진 회원도 있다”며 “미술교실을 이끄는 것이 정말 보람있고 기쁘다”라고 밝혔다.

30-70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성인미술교실은 4년 전부터 시작했다. 전시회는 오는 10일(금)까지 계속된다. 문의:416-920-3809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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