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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우편물 발송 20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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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08 11:35

연말을 맞아 카드나 선물을 한국으로 보낼 계획이라면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 특히 항공우편 보다 저렴한 배편의 경우엔 두 달이 넘게 걸리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다.

캐나다포스트가 밝힌 올 연말 우편물 우송 계획에 따르면 배편을 이용한 아시아지역 소포 발송 데드라인은 오는 20일(월)이다. 항공편은 이보다는 여유가 있어 12월8일(월).

캐나다포스트는 관계자는 “성탄절을 비롯한 연말기간은 일년 중 우편물이 가장 많다. 통상 12월 한 달 동안 9억 건의 카드, 소포 등을 처리한다. 제때 도착하도록 하려면 데드라인 이전에 부쳐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캐나다포스트는 소포 포장과 배달 시 다음 사항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내용물 보호를 위한 공기방울 포장지와 단단한 박스 사용 ▲박스를 쌀 땐 글씨나 그림이 없는 종이를 써야 주소가 잘 보인다.

▲ 끈 등으로 박스를 묶지 않는다-소포 분류 작업 시 장비에 걸려 문제를 일으킨다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주소를 명확히 기재한다. ▲요금에 맞춰 우표를 충분히 붙인다. ▲ 적절한 발송 방법을 선택해 제 때 배달되도록 한다. www.canadapost.ca/holiday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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