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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아시안국제영화제 토론토 11월12~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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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09 12:01

토론토릴아시안국제영화제(Toronto Reel Asi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11월12일(수)-16일(일) 열린다.

97년 한인 2세 아니타 이 감독이 아시아 영화 소개 및 문화 교류를 위해 설립, 토론토 대표적인 독립영화제로 자리잡았다. 12회를 맞는 올해 영화제엔 1여개국에서 80편에 가까운 영화를 초청할 계획. 특별 조명 인물로는 밴쿠버에서 활동하는 폴 웡 감독을 선정했다.

자세한 내용 및 초청 영화 목록은 오는 21일(화) 오후 5시 언론대상 오프닝 행사에서 밝힌다.

작년 이 영화제엔 동성애를 다뤄 독립영화론 처음으로 전국 5만 관객을 동원한 ‘후회하지 않아(No Regret, 이송희일 감독)’. 미군과 결혼한 한국여성을 그린 ‘그리고 그후(And Thereafter 11, 감독 이호섭), 극동러시아 한인들의 삶을 담은 ’고려 사람-의지할수 없는 사람(Koryo Saram-The Unreliable People)’ 등 5편과 지옥 등 두 편의 단편이 초청됐다.

입장료는 일반 10달러, 학생ㆍ노인 5달러. 자세한 내용은 www.reelasian.com 참조.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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