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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모자선교회 창립5주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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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15 13:11

창립 5주년을 맞은 조이모자선교회가 기념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11월8일(토) 오후 7시 예수빛내리교회(윌로데일 침례교회ㆍ노스욕 15 Olive Ave.)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엔 성악가 조금희씨, 히람 조셉씨와 양혜진(바이올린), 양혜미(첼로), 김보라(피아노ㆍ바이올린), 이은도(오보에), 토론토어린이합창단(지휘 고선주), 큰빛교회와 염광교회 혼성중창단 등이 출연한다.

조이모자선교회는 홀로 된 엄마와 그 자녀들을 돕는 기관으로 상담, 뜨개질 등 취미활동클럽,자녀숙제, 여름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박영희 목사는 “횟수로 6년 동안 싱글맘과 자녀들을 도우면서 많은 열매를 맺었다. 엄마들이 열심히 살면서 선교회를 통해 용기와 소망을 얻고 삶 속에서 강건하게 서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의:416-505-7918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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