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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들께 보은을” 참전용사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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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16 13:40

재향군인회 캐나다동부지회는 15일(수) 한국전참전용사들이 입원해있는 토론토 서니브룩 병원을 방문, 노병들을 위로 격려했다. 오른쪽부터, 이진수 향군회장, 홍지인 총영사, 테리 위킨스 한국전참용사회 전국회장, 이상균 영사.

재향군인회 캐나다동부지회는 15일(수) 한국전참전용사들이 입원해있는 토론토 서니브룩 병원을 방문, 노병들을 위로 격려했다. 오른쪽부터, 이진수 향군회장, 홍지인 총영사, 테리 위킨스 한국전참용사회 전국회장, 이상균 영사.

재향군인회 캐나다동부지회(회장 이진수)는 15일(수) 오전 한국전참전용사 13명이 입원해있는 토론토 서니브룩 병원을 방문, 노병들을 위로 격려했다.

향군은 이날 위문행사에서 노병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토론토 한인기독여성 성가단의 합창과 기독여성연합회 몸 찬양 팀 등이 위문공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홍지인 토론토총영사, 김이철 육군부회장, 박남석 전 ROTC 회장, 테리 위킨스 한국전참용사회(KVA) 전국회장 부부 및 알 토비오 온타리오 회장 부부 등 KVA 회원 30여명, 배리 맥랠런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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