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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건씨 토론토필하모니 협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9/23 11:48

한인 피아니스트 김영건씨가 10월16일(목) 오후 8시 토론토예술센터(5040 Yonge St.)에서 토론토 필하모니아(지휘 케리 스트라톤)와 협연한다. 연주 곡목은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D 단조.

김씨는 한국에서 태어나 2003년 캐나다로 이민, 에드먼턴에서 수학했다. 현재는 로열 컨서버토리 글렌글두스쿨에서 마리에타 오를로프 교수에게 사사 중이다.

여러 경연대회와 뮤직캠프, 매스터 클래스 참가 등을 통해 실력을 쌓아 온 그는 작년 2월 오페라컴패니 포시즌센터, 올해 조지웨스턴홀 등에서 이미 여러차례 독주회를 개최했다.

지휘자 케리 스트라톤은 몬트리올 맥길대 출신으로 비엔나 콘서바토리를 졸업, 프라하 챔버 필하모닉, 리투아니아 챔버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했다.

현재 토론토아트센터 상주 오케스트라인 토론토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지휘자 겸 음악감독으로 일하며 특히 신인 연주자 발굴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다. 이번 연주회 티켓은 25-59달러. 박스 오피스:416-733-0545 www.torontophil.on.ca 참조.

(김영주 기자 nicole@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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