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8.0°

2020.02.16(Sun)

신운예술단 중추절 공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9/25 11:33

28일까지 토론토컨벤션센터

지난 24일 개막한 신운예술단 공연의 한 장면. 이 공연은 오는 28일까지 토론토컨벤션센터 존 바셋 극장에서 계속된다.

지난 24일 개막한 신운예술단 공연의 한 장면. 이 공연은 오는 28일까지 토론토컨벤션센터 존 바셋 극장에서 계속된다.

신운(神韻)예술단의 중추절 공연이 지난 24일 토론토컨벤션센터(255 Front St. W.) 존 바셋극장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공연엔 ‘달나라로 날아간 항아’, ‘정완무(몽골 사발춤)’, ‘영춘화’ 등 중국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인류 정통문화를 되살린다는 취지로 탄생한 미국 신운예술단은 신이 전한 중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주제로 올해 전세계 70여개 도시에서 215회 이상 공연으로 65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

2006년 2월엔 미국 빌보드 차트 "콘서트" 부문 7위에 오르기도 했다. 28일(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공연의 티켓은 30달러-150달러. 문의:416-846-3699(한국어), 416-248-0244(영어)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