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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단단한 밑거름,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찾았습니다”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1/06 20:59



경희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에 재학 중인 양시온 학생





현재 추상회화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양시온 학생(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17학번)은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사회생활을 해 오다가 다시 한번 꿈을 위한 도전으로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선택했다.


지인의 추천을 통해 역사와 전통 뿐 아니라 우수한 교수진까지 갖춘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알게 되었다는 양시온 학생은 특히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은 다양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본인의 꿈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다양한 작품으로 끊임없이 활동 중인 양시온 학생 작품들





양시온 학생은 작가로 활동하며 독일, 영국, 두바이 등 다수의 해외 아트페어를 통해 영상과 디자인을 접목한 작품들을 눈여겨 보아왔고, 앞으로 회화와 미디어를 활용한 현대미술이 더욱 각광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녀는 시각미디어디자인 전공 수업을 통해 영상과 편집,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학업을 이어나가며 작가활동에 큰 도움을 얻었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작가 활동을 하며 각광 받고 있는 양시온 학생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수업만족도를 10점 만점에 10점, 높은 만족도를 전한 그녀는 “앞으로 해외 아트페어를 통해 현대미술에 영향력 있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시각?미디어디자인은 예술가 뿐 아니라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도 필수가 되는 전문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미디어 아트 및 회화 작가로서 다양한 작품을 융합해 예술로 승화시키는 작가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며 당당하게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다양한 작품으로 끊임없이 활동 중인 양시온 학생 작품들





더불어 양시온 학생은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의 교수와 학우들간의 다채로운 교류, 교외활동을 통해 형성된 네트워크가 훌륭하다고 전하고,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의 배움의 길이 각자의 꿈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예비학우들에게 입학을 적극 추천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지난 12월 1일(일)부터 2020년 1월 10일(금)까지다.

이번 모집학과(전공)는 미래·문화·글로벌리더십계열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학과,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미디어영상홍보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글로벌경영학과 , 세무회계학과, 금융부동산학부(금융경제전공, 도시계획부동산전공),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과이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도 지난 1월 6일(월)부터 1월 31일(금)까지 2020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글로벌한국학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진행된다.

대학원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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