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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단체들 트럼프 '공적 부조' 맞선다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8/28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9/08/27 21:51

'메이크더로드'와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 등 뉴욕 일원 이민자 단체들은 27일 퀸즈 잭슨하이츠 메이크더로드 사무실에서 회견을 열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새 '공적 부조(public charge)'개정안에 맞서 국토안보부(DHS)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발표했다. 조앤 유 AAF 사무총장(연단)이 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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