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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선거구 '결전의 날' 하루 남았다

김지은 기자 kim.jieun@koreadailyny.com
김지은 기자 kim.jieu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9/1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9/11 19:06

한인 밀집 지역 뉴욕주상원
토니 아벨라 의원 vs 존 리우
13일 민주당 예비선거 실시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존 리우 전 뉴욕시 감사원장(가운데)과 하용화 전 뉴욕한인회장(왼쪽),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이 11일 뉴욕중앙일보를 방문하고 한인사회의 지지를 요청했다.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존 리우 전 뉴욕시 감사원장(가운데)과 하용화 전 뉴욕한인회장(왼쪽),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이 11일 뉴욕중앙일보를 방문하고 한인사회의 지지를 요청했다.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13일)를 하루 앞두고 현역 토니 아벨라 의원과 존 리우 후보가 막바지 캠페인에 총력을 펼치고 있다.

11선거구는 특히 플러싱.베이사이드.프레시메도.화잇스톤 등을 아우르는 뉴욕시 최대 한인 밀집 지역이기 때문에 막판 한인 표심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리우 후보는 11일 하용화 전 뉴욕한인회장,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과 본지를 방문하고 한인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리우 후보는 "반드시 승리해 한인 이민자들을 위한 입법 활동을 펼치고, 한인 소비자와 소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 관계기사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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