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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클럽 “코리안페스티벌 참여”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9 15:32

18일 첫 정기총회… 임원진 선임

18일 머틀 비치로 라이딩을 떠난 ‘코리안 모터사이클 클럽 조지아’의 12명의 회원들이 단체 사진을 찍었다.

18일 머틀 비치로 라이딩을 떠난 ‘코리안 모터사이클 클럽 조지아’의 12명의 회원들이 단체 사진을 찍었다.

‘코리안 모터사이클 클럽 조지아’(회장 제임스 임, Korean Motorcycle Club Georgia)는 지난 18일 ‘2018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둘루스의 한 식당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코리안 모터사이클 클럽 조지아’는 오는 10월 12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애틀랜타 한인회 50주년 코리안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행사에서 이 단체는 음식 판매 부스를 운영하면서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환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단체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임스 임 회장은 “이번 페스티벌에 단체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말했다. 그는 “오늘까지 등록된 회원은 30명이다. 20년전 선배들로부터 시작한 모임이 그간 공백이 길었다. 올해부터는 타 지역의 다른 모터사이클 클럽처럼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규 임원진이 발족됐다. 부회장에 최주환, 총무 및 홍보에 헨리 하 씨, 훈련 및 교육에 찰리 김 씨, 고문에 나병수 씨와 강익수 씨가 선임됐다.

임 회장은 투어 일정에 대해서 “10월 셋째 주 블루리지 파크웨이 투어와 내년 3월 데이토나 비치에서 열리는 바이크 위크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리안 모터사이클 클럽 조지아’는 오토바이 타는 취미 활동을 함께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클럽이다.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의사, 사업가,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30명의 회원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문의: 678-862-7628(제임스 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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