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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항에 대형 물류창고 건설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06 16:39

230만 sqft 규모…내년 4월 완공
트레일러 2000대 동시 작업 가능

사바나 항만에 대형 물류 창고가 건설된다.

애틀랜타의 캐피탈 디벨롭먼트 파트너사는 사바나 항만의 US 80번 고속도로 변 풀러 파크웨이 선상 상업지구 185에이커의 부지에 230만 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웨어하우스를 건설한다고 6일 발표했다.

건설공사는 다음달부터 시작되며, 내년 4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물류 창고가 완공되면 2000대의 트레일러를 동시에 댈 수 있다.

트립 톨리슨 사바나 경제개발국장은 “개발 부지는 항만과 도심, 고속도로 등에 인접한 최적의 장소”라며 “지역 경제는 물론 조지아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터 회장은 “지난 2016년 6월 파나마 운하 확장 이후 20피트 유닛 컨테이너가 3배로 증가했는데, 이번 물류센터 건설로 대서양으로 나가는 물동량 증가를 모두 소화해낼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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