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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도 업무센터 설립 검토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14 15:55

AJC 보도

스타벅스가 제2본사에 맞먹을 정도의 대형 업무센터 후보지로 애틀랜타를 고려하고 있다.

애틀랜타 저널(AJC)은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타벅스가 수백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제2본사 성격의 대형 업무센터 후보 도시로 애틀랜타 미드타운을 검토하고 있다고 14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스타벅스는 아직 대형 업무센터 개설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10만 스퀘어피트(sqft) 상당의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또 업무센터 후보지로 애틀랜타 외 다수의 도시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만간 회사측 대표단이 주정부와 협의흘 가질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스타벅스는 현재 애틀랜타를 비롯 21개 도시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레기 보저스 스타벅스 대변인은 “지역적인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21개 도시에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 신규 채용이 필요한 어떠한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또 애틀랜타 시장실과 주정부 경제개발국도 공식적인 답변을 거부했다.

스타벅스의 대표단이 조감간 주정부 간부들과 고위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저널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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