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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코리아 사장에 박효종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18 15:42

인천공항 특송·물류 책임자로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운송업체 UPS가 한국 지부인 ‘UPS코리아’ 사장에 박효종(사진)씨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UPS는 15일 보도자료에서 UPS 경력 22년의 박씨가 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운송 허브로 꼽히는 인천공항을 관리하며, 특송과 물류 운영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고 밝혔다. UPS코리아의 직원은 500여명이며, 전임 나진기 사장은 28년 근무를 끝으로 정년 퇴임했다.

박 사장은 충남 중부대학교 졸업 후 1996년 UPS에 입사했고, 수출입통관부 매니저와 엔지니어링 매니저, 인사팀장, 인천공항 지점장 등으로 근무했다.

UPS북아시아 지역 콱키 렁 사장은 “박효종 신임 사장 선임은 당사의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의 성공 사례일 뿐 아니라 UPS 아시아 사업 전략에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반영하고 있다. 그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한국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낼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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