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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구입부터 AS까지 고객만족 최선”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2 15:53

조나단 김 세일즈 매니저
최상의 고객 서비스 다짐

커밍 시에 있는 비버 도요타에서 조나단 김(가운데) 매니저와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커밍 시에 있는 비버 도요타에서 조나단 김(가운데) 매니저와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비버 도요타는 고객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실천합니다. 애프터서비스까지 완벽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조나단 김 세일즈 마케팅 매니저는 이처럼 고객 서비스를 ‘비버 도요타’의 가장 큰 장점으로 소개한다. 수개월 전 커밍에 새롭게 문을 연 비버 도요타는 그의 말대로 ‘고객의 신뢰’를 캐치 프레이즈로 “차량 판매부터 애프터서비스까지 모든 서비스를 끝까지 책임지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강조한다.

최근 이 곳으로 옮긴 조나단 김 매니저는 “몇 년 간 자동차 판매업에 종사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부분은 애프터서비스였고, 저를 통해 차를 구입한 고객들이 애프터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제기할 때마다 항상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비버 도요타는 엔진 및 동력 부분에 평생 워런티를 제공하고 있고, 이러한 고객 서비스가 이 곳으로 옮기게 된 동기”라고 설명했다. .

그는 또 “비버 도요타 커밍 지점은 다른 딜러십들과는 달리 고객과 직원들을 위한 카페, 체육관, 마사지실, 샤워실 등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며 “고객들이 기다리는 시간동안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엿다.

앤드류 타바쿠 총 매니저는 “우리 회사는 사람과 커뮤니티에 투자를 많이 한다. 우리가 직원들에게 투자를 하는 만큼 직원들 역시 그들의 고객에게 시간을 투자한다”고 강조햇다. 그는 또 “좋은 가격과 완벽한 서비스를 선택할 지, 값싼 가격과 형편 없는 서비스를 선택할 지는 고객의 몫”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비버 도요타는 최근 10만달러를 포사이스 카운티 교육 재단에 기부했다.

▶문의: 404-828-0877, 주소: 1875 Buford Hwy Cumming, GA 3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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