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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팁 평균 16.4%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2 16:02

하와이, 가장 인색
아이다호 인심 최고

조지아 주민들은 식당에서 전국 평균 수준의 팁(Tip)을 지불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정서비스업체인 ‘스퀘어’(Square)는 최근 주별 팁 퍼센티지(%)를 분석해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전국 50개 주 2만명 이상의 소매업주와 체인 등의 2017년 7월 크레딧카드와 데빗카드 결제 내역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조사에서 조지아 주민들은 평균 16.4%의 팁을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수준으로 몬태나, 일리노리, 플로리다, 오레곤 주 역시 동일한 팁 퍼센티지를 나타냈다.

팁에 가장 인색한 주는 하와이로 14.8%였다. 반면 아이다호 주민들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17.4%의 팁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미시시피나 웨스트 버지니아와 같이 평균 소득이 낮은 지역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팁에 관대하며, 하와이나 워싱턴 D.C., 그리고 캘리포니아와 같이 오히려 소득이 높은 지역에서 팁에 더 인색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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