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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공립교 환경 전국 하위권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02 14:32

재정정보업체 평가서 38위

조지아주 공립학교 교육 수준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평가됐다.

1일 재정정보업체 ‘월렛허브’는 최근 공립교 학생들의 시험 성적과 졸업률, 교사와 학생간 비율, 교내 안전 등 21개 항목을 조사해 발표했다. 그 결과 조지아주는 총점 47.32점으로 전국 38위를 기록했다. 1위는 78.16점을 받은 매사추세츠주 였다.

조지아주는 교내 안전 항목에서도 38위, ‘퀄리티’ 항목에서도 36위로 하위권을 기록했다. 남동부 지역 주들의 공교육 수준도 조지아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인근 테네시 주는 40.58점을 기록, 42위였고, 앨라배마는 총점 38.20점으로 44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앨라배마 주는 수학점수 항목에서 50위, ACT 중간점수 공동 46위 등으로 다수의 항목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남동부 지역에서 순위가 가장 높은 주는 13위를 차지한 노스 캐롤라이나 주였다.

보고서는 지역 주민들이 교육을 위해 부담하는 비용이 많은 지역일수록 우수한 공교육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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