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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한인교회, 한곳에서 성탄의 기쁨 나눴다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13 15:03

헌츠빌 매디슨 지역 연합 한인예배가 11일 헌스빌영락장로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br>

헌츠빌 매디슨 지역 연합 한인예배가 11일 헌스빌영락장로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헌츠빌, 매디슨 등 북앨라배마 지역의 14개 한인교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탄절 의미를 되새겼다.

‘헌츠빌 매디슨 지역 연합 한인예배’가 11일 헌츠빌 소재 헌스빌영락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 참가한 14개 교회 교인들과 지역민 등 160여명은 각 교회 성가대가 연습한 찬양, 캐롤 공연을 관람하며 성탄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날 예배에서 모인 헌금은 예년처럼 헌츠빌의 ‘다운타운 레스큐 미션’ 노숙자 보호소에 기부됐다. 교회 관계자는 “15년 이상 지역 한인교회들의 연합예배와 홈리스 지원 사역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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