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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터’ 1월6일 개봉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27 15:34

한국 개봉 첫 주 최다 관객수
개봉 5일째 300만 관객 돌파

영화 ‘마스터’가 내년 1월6일 애틀랜타에서 개봉한다.

‘마스터’는 한국에서 개봉 5일만에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12월 극장가의 흥행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간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영화 ‘감시자들’의 조의석 감독이 이병헌(진회장)과 김우빈(박장군), 강동원(김재명) 등 역대급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Regal Medlock Crossing 18, AMC0 Sugarloaf Mills 18

▶문의: 중앙일보 770-242-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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