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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장로교회 임직예배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23 14:33

장로·안수집사 등 24명 취임

왼쪽부터 박철모, 김남학, 양서임, 박광일 장로가 임직패를 받고 있다.

왼쪽부터 박철모, 김남학, 양서임, 박광일 장로가 임직패를 받고 있다.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는 22일 알파레타시에 있는 새한장로교회 본당에서 임직예배를 갖고 장로 4명, 안수집사 10명, 명예권사 3명, 시무권사 4명 등 총 24명을 임직했다.

송상철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예배에서는 코람데오장로교회 백성봉 목사가 ‘바나바가 최고로 잘한 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조용팔 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 김남학, 박광일, 박철모, 양서임

▷안수 집사: 권기호, 김용영, 김인구, 김진상, 박승철, 이광열, 이명배, 이영섭, 조윤성, 진 경

▷명예 권사: 김복희, 양승복, 유오진

▷시무 권사: 김성옥, 김다순, 이운경, 임 송, 허윤미, 황선옥, 황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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