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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장로, 찬양집회 연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07 15:45

강훈·김석균 목사 초청… 19일, 26일 두 차례 열려

제일장로교회는 2월 중 두 차례의 찬양예배를 개최한다.

이 교회는 오는 19일 오후 2시 강훈 목사 초청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또 26일 오후 2시는 김석균 목사를 초청해 집회를 갖는다. CCM가수인 강 목사는KBS 성탄특집 ‘죽음보다 강한 사랑 손양원’편의 작곡과 편곡을 맡았고, SBS 스타킹 출연자들의 음반 프로듀서로도 활동했다. 현재 서울종합예술대학교 CCM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 김석균 목사는’내가 처음 주를 만났을 때’ ‘예수 믿으세요’ ‘나의 참 친구’ 등을 작곡했다. 지난 34년간 1만번의 집회를 개최한 바 있다.

제일장로교회 관계자는 “두번의 찬양집회를 통해 애틀랜타의 많은 기독인들이 힘을 얻고 은혜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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