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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이덕훈 총장 일행 미장로대연맹 협력 논의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0 15:39

17일 애틀랜타서 끝나
총장회의 한국 개최 논의

지난 16일 APCU 총장회의에 참석한 이덕훈 총장(오른쪽)과 엘리자베스 키스 차기 APCU 의장.  <br>

지난 16일 APCU 총장회의에 참석한 이덕훈 총장(오른쪽)과 엘리자베스 키스 차기 APCU 의장.

한남대 이덕훈 총장이 지난 17일까지 이틀간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장로교대학연맹(APCU) 총장회의에 참석, 66개 회원 대학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덕훈 총장은 바바라 미스틱 APCU 의장(윌슨 대학 총장)을 비롯한 참석 총장들과 교환환생 및 교환교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협력 방안을 주고받았다.

이번 회의에선 ‘대학의 미래 설계 및 재정 운영 사례’ 등의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내년 APCU 총장회의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이보다 먼저 올해 APCU 이사회는 오는 10월 16일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한남대는 지난해 6월 미국 내 대학이 아닌 해외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APCU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한남대 방문단은 이번 방미 일정에 앨라배마주 버밍햄의 사우스하일랜드장로교회를 방문, 닐 데이비스 장로 및 짐 툴루스델 목사 부부를 만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닐 데이비스 장로의 선친인 찰스 데이비스 장로는 한남대 개교 당시 캠퍼스를 설계했던 건축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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