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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16억불 예산 편성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16 15:57

공공안전·형사정책 예산 강화
내달 5일 공청회…1월3일 의결

귀넷 카운티가 공공안전 및 형사정책 예산 강화를 골자로 총 16억달러 규모의 2017년도 예산안을 편성, 15일 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에는 경찰 및 법원 공무원 신규 채용과 경찰 및 셰리프국, 교정국 등 78개의 직종의 신설 등이 담겨있다. 전녀대비 5.5% 인상된 규모다.

또 경찰관을 비롯한 우수 카운티 공무원에 대해서는 4% 상당의 임금을 인상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밖에 예산안은 수자원 시스템 및 공원 환경 개선, 커뮤니티 아웃리치 프로그램 지원 등을 담고 있다.

마리아 우즈 최고재무관리자(CFO)는 “서베이 결과, 기업들의 98%가 3% 또는 3%를 약간 넘는 인상분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한다”고 결정 배경을 밝혔다.

예산안은 내달 5일 공청회를 거쳐 내년 1월3일 커미셔너 이사회를 통해 심의,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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