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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최우수 병원은 에모리대학병원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6 16:21

US뉴스, 전국 의료기관 평가

조지아주 14개 병원이 전국 최우수 병원 순위에 포함됐다. 에모리대학 병원은 3년 연속 조지아주에서 가장 우수한 병원으로 선정됐다.

15일 ‘US뉴스 앤 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18 최고병원’ 순위에 따르면 조지아주 175개 병원 중 애틀랜타에 있는 에모리대학병원이 1위를 차지했다.

이 병원은 소화기내과 및 소화기 계통 수술, 신경의학, 안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암 등 다수의 진료 분과가 전국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 병원은 같은 조사에서 2016년 이후 3년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에모리대학병원에 이어 에모리 세인트 조셉 병원이 우수 병원 2위를 차지했고, 게인스빌에 있는 노스이스트 조지아 메디컬 센터와 피트몬트 애틀랜타 병원도 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또 한인 밀집거주 지역에 있는 귀넷 메디컬 센터 로렌스빌과 노스 사이스 포사이스 병원 등은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애틀랜타 칠드런스 호스피탈은 어린이 전문병원 부문에서 전국 10위에 올랐다.

한편 미네소타 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은 3년 연속 ‘미국 최우수 병원’으로 선정됐다. 또 2위는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클리닉, 3위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존스 홉킨스 병원, 4위 보스턴의 매사추세츠 제너럴 병원, 5위 미시간 주 앤아버의 미시간대학 병원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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