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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포인트 몰 이전 웨딩업체 ‘웨딩갤러리’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0/02/01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0/02/01 07:17

이전 기념행사 가져

지난달 30일 열린 웨딩갤러리 이전행사에서 김재홍(오른쪽) 연합장로교회 목사가 웨딩갤러리 대표인 김한수(가운데), 남궁경희 부부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열린 웨딩갤러리 이전행사에서 김재홍(오른쪽) 연합장로교회 목사가 웨딩갤러리 대표인 김한수(가운데), 남궁경희 부부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토탈웨딩업체 웨딩갤러리(대표 남궁경희)가 파라곤 쇼핑센터에서 둘루스 새틀라이트 블러버드 선상의 귀넷 포인트 몰로 이전했다.

웨딩갤러리는 지난달 30일 이전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한인들을 초대해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장로교회 김재홍, 이성혜 목사가 참석해 설교와 기도로 축하했다.

김재홍 목사는 설교를 통해 “웨딩 관련 비즈니스는 그 어떤 것보다 기쁘고 즐거운 비즈니스”라며 “신랑신부의 행복을 배가 시켜주는 업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개업한 웨딩갤러리는 결혼식 준비뿐 아니라 남성 맞춤양복점 ‘갤러리 옴므’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 옴므는 한국에서 영화 ‘놈놈놈’에 출연한 영화배우 이병헌과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한 정준호의 의상을 협찬하기도 했다.

또 이전과 함께 웨딩촬영과 아기, 가족사진 촬영이 가능한 테마 스튜디오를 새로 꾸몄다.

남궁경희 대표는 “그동안 웨딩갤러리를 사랑해 주신 한인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전기념 이벤트로 웨딩 스페셜 상품 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동그라미 기자
dgkim@kor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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