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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오토쇼 내달 11일 개막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1/3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1/30 15:29

본사, 입장권 5달러에 판매

지난해 미디어 프리뷰 데이 당시 오토쇼 내부. [중앙 DB]

지난해 미디어 프리뷰 데이 당시 오토쇼 내부. [중앙 DB]

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시카고 오토쇼가 내달 11일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공식 개막한다.

올해로 110회를 맞는 시카고 오토쇼는 8일부터 이틀간 미디어 프리뷰를 거친 뒤 일반인 대상 공개는 내달 10일(일)부터 1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19일은 오후 8시까지)다.

이번 오토쇼에는 애스턴 마틴, 벤틀리, 포르셰,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혼다, 니산 등 전세계 주요 자동차 생산 기업들과 한국의 현대, 기아 자동차 등이 새로운 차량들을 대거 선보인다.

오토쇼 방문객은 슈퍼카부터 트럭까지 다양한 종류의 새로 출시하는 차를 직접 시승 해볼 수 있다.

시카고 오토쇼 입장요금은 일반 13달러, 62세 이상 시니어와 7~12세 어린이는 7달러다. 또, 여성의 날(내달 13일)에는 여성 입장료는 7달러며 14일부터 16일 사이에 캔 음식 3가지를 가져와 노숙자 후원단체인 세이프 헤븐에 기부할 경우 입장료 할인(7달러)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카고중앙일보는 13달러 짜리 일반 입장권을 5달러에 할인 판매한다. 문의=847-228-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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