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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디자인 스팅어GT에 매력 느낄 것”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2/0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2/08 15:15

제임스 벨 기아 홍보담당

제임스 벨 기아 홍보담당과 이날 소개된 스팅어GT.

제임스 벨 기아 홍보담당과 이날 소개된 스팅어GT.

“시카고 오토쇼는 기아자동차에게 중요한 행사입니다.”

기아자동차는 2018 시카고 오토쇼 미디어 프리뷰에서 별도의 뉴스 콘퍼런스를 갖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말께부터 판매를 시작한 ‘스팅어GT’와 지난달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새로 선보인 ‘2019년형 포르테’를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제임스 벨 기업홍보 담당자는 “스팅어GT를 특히 이번 오토쇼에서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며 “기존 스팅어와 다르게 디자인이 매우 아름다우며 판매를 시작한 기간이 짧아 고객들이 자주 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오토쇼에 방문한 많은 사람이 스팅어GT를 보고 매력을 느낄 것”이라며 “2019년형 포르테 역시 최근 소개한 자동차로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벨 담당자는 시카고 오토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시카고 오토쇼는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행사로서 지역 주민들 역시 차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번 오토쇼에서는 큰 홀에 자리 잡아 기아자동차가 판매하는 전반적인 차량들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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