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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시카고 4위-노스웨스턴 6위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3/11 16:11


시카고대는 순위가 올랐으나 노스웨스턴대는 오히려 떨어졌다.

11일 선타임스가 대학평가 매체 ‘US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15학년도 대학원 랭킹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시카고대 부스 경영대학원(MBA)는 전체 4위에 올랐다. 노스웨스턴대 캘로그는 6위를 기록했다.

하버드, 스탠퍼드, 유펜 와튼스쿨이 공동 1위를 기록했고 매사추세츠공대(슬로안)가 5위에 올랐다. 이어 UC버클리(하스), 컬럼비아, 다트머스(터크), 뉴욕(스턴) 등이 7~10위에 올라 톱10’을 차지했다.

이들 경영대학원 졸업생의 취업 첫해 평균 연봉은 스탠퍼드대가 약 12만5천600달러로 가장 높았으나 취업률은 71.1%로 하버드대(78.7%)와 유펜(79.7%)에 다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학대학원인 로스쿨 순위는 예일대를 선두로 하버드와 스탠퍼드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이어 시카고·컬럼비아대(공동 4위), 뉴욕대(6위), 펜실베이니아대(7위), 버지니아대(8위), UC버클리(9위), 듀크대(10위) 등의 순이었다.

의학대학원은 연구 부문은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존스홉킨스대가 지난 해와 같이 1~3위에 올랐고 진료 부문은 워싱턴대와 노스캐롤라이나대, 오리건보건과학대가 톱3에 랭크됐다.

공과대학원은 MIT, 스탠퍼드대, UC버클리가 나란히 1~3위를 차지했다. 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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