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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최고 명문은 노스웨스턴대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8/18 16:56

MIT 전국 최고·시카고대 19위

온라인 매체인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노스웨스턴 대학을 2015년도 일리노이주내 최고의 대학으로 뽑았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입학생들의 평균 SAT 성적, 졸업생들의 평균 초봉, 학교에 대한 졸업생들의 평가를 토대로 전국 최고 대학 50개를 선정했다.

그 결과, 노스웨스턴 대학은 전체 13위를 차지해 일리노이주 최고의 대학으로 뽑혔다. 노스웨스턴 대학 입학생들의 평균 SAT 성적은 2215점, 평균 연봉은 5만4천200달러로 나타났다. 졸업생의 81%가 졸업 후 6개월안에 직장을 잡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리노이의 또 다른 명문인 시카고 대학은 전체 19위, 주 2위를 차지했다. 시카고 대학의 평균 SAT 성적은 2225점, 평균 연봉은 4만8천800달러로 나타났다. 시카고 대학은 특히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해 세계적인 석학들이 다수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부분이 장점으로 꼽혔다.

이외에도 일리노이 대학 어바나-샴페인이 전국 47위로 5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일리노이대의 평균 SAT 점수는 2030점, 평균 초봉은 5만5천달러로 파악됐다.

전국 최고의 대학엔 MIT(SAT 2215, 초봉 7만300달러)가 선정됐으며, 그 다음이 스탠포드(2215, 6만2천900), 하버드(2260, 5만7천700), 프린스톤(2250, 6만), 캘리포니아 공대(2310, 7만4천800)순이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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