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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교육이 가진 가치 공유

정규섭 기자
정규섭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2/28 10:11

한국학교협 2016년 봄학기 교사연수회

미중서부한국학교협의회(회장 윤현주·한국학교협)가 2016년 봄학기 교사 연수회를 개최하고 한글교육이 가진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7일 버팔로 그로브의 가나안한국학교에서 열린 이날 교수연수회에는 한국학교협 소속 중서부 일원의 한국학교 교사 150여명이 참석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교육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윤현주 회장은 “이번 교사연수부터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도록 워크샵 형식으로 연수 방식을 변경했다”며 “좀 더 좋은 교육을 학생들에게 펼치기 위한 나눔이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원 하유경 원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한글교육이라는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것이 하나가 되는 것”이라며 “1세대들은 어려운 환경과 많은 도전 속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을 계속 이어왔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교수연수회는 유아/유치, 초급, 중급, 고급 등으로 구분되어 한글기초, 맞춤한국어, 한글학교 한국어 1~6, 역사-독도, 문화-사람의 일생 등의 주제로 소그룹 분반 토의 및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이후 발표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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