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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제외 모두 한 달 진전

서승재 기자
서승재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5/1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5/10 16:28

6월 영주권 문호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가 또 한달 앞당겨졌다. 가족이민은 4순위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최대 한달까지 진전했다.

국부부가 9일 발표한 2017년 6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0년 12월 22일로 지난달 2010년 12월 8일보다 2주가 앞당겨졌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에게 해당되는 가족이민 2A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5년 7월 15일에서 2015년 8월 15일로 4주가,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인 2B순위는 2010년 10월 22일로 지난달 2010년 10월 1일보다 3주 당겨졌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도 2005년 7월 1일로 지난달보다 보름 가량 빨라졌다. 반면 시민권자의 형제 자매인 4순위는 2004년 5월 8일로 지난달과 같았다.

지난달 모처럼만에 진전한 가족이민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다시 동결됐다. 1순위는 2011년 7월 22일, 2A순위는 2016년 4월 8일 2B순위는 2011년 9월 1일 등이었다. 가족이민 3순위는 2005년 12월 1일, 4순위는 2004년 11월 15일을 나타냈다.

취업이민 1, 2순위는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3순위는 2017년 4월 15일로 지난달보다 한 달이 앞당겨졌다. 취업이민 4순위 중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취업이민 5순위 중 투자이민 리저널센터 프로그램은 오픈 상태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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