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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퍼빌 주민 휴가비 전국 최고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1/15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11/14 14:57

월렛허브, 1인당 2368달러
시카고는 600달러로 326위

네이퍼빌 주민들이 전국에서 휴가비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렛허브가 최근 570개 도시 거주민들의 수입, 연령, 지출 대비 저축 비율 등을 토대로 각 도시의 휴가비 사용액을 산정한 자료에 따르면 네이퍼빌은 1인당 휴가비로 2381달러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텍사스 슈가 랜드가 2368달러였으며 워싱턴주 벨뷰가 2만367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일리노이를 기준으로 휴가비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시는 네이퍼빌에 이어 팰러타인(40위)으로 1인당 휴가비는 1383달러였다. 이어 알링턴 하이츠(51위·1315 달러), 샴버그(52위·1366 달러), 스코키(69위·1177달러) 순이었다. 일리노이 내에서 휴가비를 가장 적게 사용하는 곳은 시세로로 444달러로 집계됐다.

전국 대도시 중 시카고는 600달러로 326위였으며 LA는 246달러로 562위를 기록했다. 뉴욕은 684달러로 239위, 댈러스는 544달러로 398위, 애틀랜타는 569달러로 365위에 올랐다.

한편 전국소매상협회는 올해 전국 평균 휴가비는 지난해 비해 3.4% 늘어난 960달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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