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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아메리칸 지역개발 연합, 한국어 차압방지 핫라인 운영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0/04/03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0/04/02 17:25

차압 위기에 놓인 주택소유자를 돕기 위한 한국어 핫라인이 운영 중이다.

아시아태평양계 지역개발 연합(National Coalition for Asian Pacific American Community Development)이 주관하는 것으로 상담은 한국어 뿐 아니라 베트남어와 중국어 등으로도 제공되고 있다. 한국어 통역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가 맡았다. 차압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정확하게 확인하고, 숏세일을 비롯해 주택 소유주가 선택할 수 있는 사항들,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와 준비절차 등을 상담할 수 있다.

마당집의 최귀향 부사무국장은 “2007년부터 프래디맥과 협력해 차압방지박람회와 일대일 상담을 개최하고 교육자료를 개발해 왔다. 교육이 끝난 후에도 도움을 원하는 한인들이 많았다. 영어로 진행되는 서비스는 많았지만 이번 서비스는 한국어로 진행된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문의는 전화 323-431-0193번으로 전화한 후 한국어는 1번을 누르면 된다.

김주현 기자 kjoohyu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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