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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깡통주택 늘었다…지난해 4/4분기 24.2%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0/02/25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0/02/24 18:30


시카고 일원의 24.2%의 주택 가격이 모기지보다 낮은 깡통주택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가치 조사업체 퍼스트 아메리카 코어 로직은 지난 해 4/4 분기 시카고 일원의 주택가격을 조사한 결과 24.2%가 깡통 주택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3/4분기 21%보다 3.2p가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퍼스트 아메리카 코어 로직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3/4분기 시카고 지역의 깡통주택은 32만4488채에서 4/4분기 총 37만3483채로 늘어났다.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동안 24%에 해당하는 1천130만 채가 깡통주택으로 조사됐으며 3/4분기 23%(1천70만 채)보다 1%p 증가했다.

임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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