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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고속도로 HOV 차선 2년 동안 폐쇄

이원호 기자
이원호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7/26 08:09

달라스 포스워스 간 극심한 교통체증 예상

I-30 고속도로 다운타운 방향 모습(사진 출처 달라스 모닝뉴스)

I-30 고속도로 다운타운 방향 모습(사진 출처 달라스 모닝뉴스)

2015년까지 6천3백만 달러 투입
도로 공사로 인한 DFW 지역의 교통정체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알링턴 교통국이 6천3백만 달러를 들려 I-30번 도로 보수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5년까지 계속되는 공사로 인해 HOV차선이 전면 폐쇄된다. 공사가 끝나면 이 차선은 유료화 된다. 달라스 시와 주변 도시는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도로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도로를 유료화 하고 있다. 조지 부시 고속도로와 하나의 중심선이 30번 고속도로까지 유료화 하면 DFW 지역의 주요 고속도로. 는 거의 유료화 된다. 그러나 그 혜택이 정작 서민에게 돌아갈지는 의문이다.

대규모 공사는 없지만
TxDOT 대변인 토니 헤르츠(Tony Hartze)는 운전자들의 어려움은 잘 알고 있지만 더 낳은 교통 환경을 위해 운전자들이 인내 해달고 당부 했다. 또 그는 30번 고속도로에 대형 토목공사는 없을 것이라며 그러나 일부 진입로와 차선변경, 고속도로 램프 공사는 불가피 하다고 밝혔다. 탄력적으로 차선과 고속도로 출입구를 폐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방식의 유료 도로 운영
토니 헤르츠 대변인은 정해진 구간의 모든 차선이 유료화 되는 것이 아니라 차선 중 일부를 교통에 따라 유동적으로 신축성 있게 운영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그는 텍사스 레인저스 야구장과 달라스 카우보이 미식축구 경기장 등 대형 운동경기와 벨트 라인 도로 근처에 건설 중인 공원 및 놀이기구 시설에 대한 연교통량 증가를 대비해 최첨단 교통 통제 시스템이 이번 공사에 포함된다며 이 시스템이 응급차량의 도로 진입과 급격히 발생되는 교통수요를 잘 흡수 할 것이라고 기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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