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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재미 탁구회장 배 대회 달라스에서 열려

이원호 기자
이원호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8/07 07:32

미주 10개 도시 대표팀 참석

<제1회 재미 탁구회장 배 대회 경기 모습>

<제1회 재미 탁구회장 배 대회 경기 모습>

지난 3일(토) 케롤톤 김길수 탁구 교실에서 제1회 재미 탁구회장 배 대회가 있었다. 미국 내 10개 도시 한인 대표팀 40명이 참석해 1회 재미 탁구회장배를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각시의 명예를 걸고 1회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최선의 기량을 발휘하는 모습이었다.

개인단식은 남자 1등 A조 이수미(휴스턴), B조 오경환(시카고), C조 오창석, 여자 A조 김혜숙(달라스) B조 이은경(휴스턴)이 차지했다. 단체전1등은 남자 A조 김길수,이동환 조(달라스), B조 오창석, 송건호 조(휴스톤) 여자 단체전은 A조 김혜숙, 박부연 조(달라스), B조 샌디 박, 선우진숙 조(휴스턴)이 차지했다.

경기에 참석한 안경호 케사스 시티 한인 체육회장은 달라스 체육회가 활성화 되고 지난번 케사스 시티에서 열린 재미 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보기 좋다며 제1회 재미 탁구회장 배 대회도 달라스에서 개최한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장덕환 한인체육회 회장도 안회장의 달라스 방문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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