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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카우보이 팀 경기장 프리스코로 이전

이원호 기자
이원호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8/14 08:14

프리스코 115백만 달러 투자 약속

<달라스 카우보이 팀이 이전할 전용부지>

<달라스 카우보이 팀이 이전할 전용부지>

얼빙 시와 경합에서 승리
어제 아침 달라스 카우보이 풋볼팀 소유주 제리 존스(Jerry Jones)는 달라스 카우보이 풋볼팀 전용 연습장과 팀 본부를 프리스코 시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그 동안 발리 린치에 있던 전용 경기장과 팀 본부를 유피하기 위해 얼빙시와 치열하게 경합을 벌인 프리스코 시가 최종 승리자가 되었다. 달라스 카우보이 팀은 워런 파크웨이(Warren PKWY)와 노스 텍사스 톨웨이(North Texas Tollway)가 만나는 곳이 1,200석 규모의 인도어 스테디움과 5에이커 팀 사무 공간, 66에이커의 상가, 호텔, 식당 등 부대시설을 갖춘 시설로 이전을 하게 된다.

프리스코에 큰 이익 돌아와
프리스코 시와 프리스코 교육청이 115밀리언 달러를 공동으로 투자하기로 했다. 또 프리스코 시는 이후 시 세수입 3천만 달러를 개발되는 스톤바리어 센터 몰(Stonebriar Centre mall)에 재투자 할 계획이며 프리스코 교육청도 3천만 달러를 투자한다. 또 프리시코 개발 계획에서도 2천 5백만 달러를 세금 수입에서 재투자한다. 프리스코 시는 세금 증세 효과 외에도 시설과 토지 대여비로 8천 5백만 달러의 수입을 거두게 된다. 또 프리스코 교육청 산하 고등학교는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 경기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프리스코 Maher Maso 시장은 NFI의 새로운 모댈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으며 프리스코 시와 의회가 달라스 카우보이 팀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과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밝혔다. 프리스코 해리타이즈 고등학교(Heritage High School)는 학교 풋볼팀 Artis White 고등학교 풋볼 선수도 이들이 새로운 목표와 좋은 모델이 되어 줄 것이라고 반가워했다.

달라스 카우보이는 역사상 가장 큰 팀본부와 전용 연습장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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