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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스테이트 페어 개막

최용무 기자
최용무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9/25 08:14

27일부터 10월 27일까지, 달라스 페어 팍

스테이트 페어 어브 텍사스(State Fair of Texas)가 27일 개막된다.
텍사스 스테이트 페어는 텍사스주에서 가장 큰 행사로 27일 오전 10시 달라스 다운타운 동편에 위치한 페어 팍에서 개막돼 10월 27일까지 한달간 행사가 열린다. 27일에는 오전 10시에 개장해 낮 12시, 다운타운에서 기념 행진이 벌어지고, 오후 2시 텍사스 페어의 상징물인 빅 텍스 공개행사가 열리게 된다. 올해 빅 텍스는 샤론 부만(Sharon BuMann)이 제작했다.
이날 개장과 함께 음식 부스가 일제히 문을 열고 음식 판매에 들어가고, 가축 전시와 요리 시범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오후 8시 30분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날 낮 12시와 오후 1시에는 코카 콜라 스테이지에서 ‘레드, 화이트 앤드 당신’이라는 제목으로 생음악 연주가 있게 된다. 가축 전시회와 가축 구경 안내행사와 라마 쇼는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우유 짜기 시범은 샘플과 선물 나눠주기 행사를 곁들여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마다 오후 6시 30분까지 열린다.
한편 매일 오전 10시부터 부엌 공예 및 요리 시범이 있게 된다.
27일, 특별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컵케익 포도원 트럭 투어와 호박 조각 및 색칠하기 행사가 열리게 된다.
텍사스 스테이트 페어 1회 입장료는 성인 17달러(예매 14.95달러), 어린이(2세 이상)와 60세 이상 시니어 13달러(예매 11.95달러)이고, 2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이다. 웹사이트 www.bigtex.com 에 들어가면 일일 행사일정표 등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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